두부의 변신은 무죄!
요즘 두부 반찬을 꽤 자주 해 먹는다.
두부가 가진 본연의 맛이 크지 않기에 여러 재료들과 조합하면 색다른 맛이 나고 포만감도 있다.
SNS에서 보고 맛있어 보였는데 마침 조미가 안된 김이 생겨서 해 먹었다.

재료
두부 250g
김
부침가루 또는 전분
간장 소스
간장 1스푼
굴소스 반스푼
설탕 반스푼
올리고당 반스푼
물 2큰술
조리하기
1. 양념을 만든다.
2. 두부를 네모로 썰어준다.
3. 두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다.
4. 김을 자른 두부를 감쌀 정도로 잘라준다.
5. 두부에 자른 김을 감싸준다.
(김은 구우면서 쪼그라드니 너무 작게 자르지 않는다.)
6. 두부에 감자 전분 또는 부침가루를 묻혀준다.
(체망을 이용해 뿌려줘도 된다.)
7.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 약불에서 앞 뒤 노릇하게 구워준다.
8. 만들어둔 간장 소스를 부어주고 진득하게 마저 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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